방콕 대중교통 이야기 (Transportation)

1. 스카이 트레인 (BTS)
1999 년에 만들어진 스카이 트레인 덕분으로 우리 여행자들은 방콕을 여행하기에 한결 수월 해 졌다.
트레인의 일반 티켓은 35 바트이고 이 티켓은 처음 티켓을 사용한 뒤 90 분까지 유효하여 90 분 동안 계속해서 이용할 수 있다.
데이티켓 : 하룻동안 무제한 이용할 수 있다. 120 바트
운행 시간 : 오전 6시 부터 저녁 12시까지

거의 모든 사람들이 스카이 트레인이라기보다는 BTS라고들 부른다.

왔는데 타보긴 해야겠어서 다들 한번씩 타보세요.. 혼자여행이라면 BTS 타도 되지만 여러명이라면 택시 타는것이 더 좋은거 같다. 가격대비 한번만 타보시기리. 넘 좋긴하더라구요...


2
. 택시
방콕에서는 많은 택시를 볼 수 있다. 방콕에서 택시를 탈 때 주의 할 점은 반드시 택시 위에 ‘미터 택시’ 라고 적혀진 택시를 타고 택시를 타고 출발할때 운전기사가 미터기를 누르는지 반드시 체크해야 한다.
그리고 미터 요금이 35 바트에서 부터 시작하는지도 체크!! (요즘은 거리요금이 조금 올랐다고 합니다.)
택시를 타고 방콕을 돌아다니게 되면 웬만한곳은 100 바트 이하로 가능하다.

*주의 : 택시를 타고 목적지를 말한뒤 택시기사가 권유하는 곳은 가지말자. 맛사지 샵이나 각종 기념품 가게등을 추천하는데 안가느니 못하다. 택시기사들이 가게로 부터 커미션을 받는 곳이니 정중하게 거절하는 것이 현명하다.

다른 나라에서 여행을 할때 타는 이동수단.. 걱정도 되지만 좀 돌아가면 어떠리.. 그래도 여행와서 좋은걸
너무 위혐만 하지 않는다면..뭐 웃으면서..ㅎㅎ



3. 툭툭

과거에는 방콕의 교통수단을 대표하는 것이 이 툭툭 이었는데 요즘은 많이 없어지고 있는 추세이다. 기념으로 툭툭을 타보는 것도 좋겠지만 요금은 택시 보다 비싸고 야외에 노출이 되기 때문에 교통체증속에서 온갖 자동차 매연을 마시고 옷이 더러워 질 수도 있다.

4. 걷기
가장 유용한 수단 우리의 발을 이용하여 걸어서 돌아다니는 건 방콕에서는 조금 힘들 듯 합니다.
방콕의 보행자 도로는 그야말로 오토바이 주차장 겸, 각종 노점상등을 즐비해서 걸어 다닐 수 있는 길을 찾기 조차 힘이 들 정도 인데요.. 이것 뿐만이 아니라 보행자 도로의 길은 곳곳이 구멍이 나있고 공사 중인 파이프 등이 노출이 되어 있어 길을 걸어 다닐 때는 항상 주의를 요합니다.

정말로 걷는것이 힘들긴 하다 너무 더워서 하지만 여행이라는게 더우면서도 땀흘리면서도 내가 누군지 다른 나라에 와서 걷는다는 느낌 정말로 새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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