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기적인 주말에 열리는 프리마켓
프리마켓은 우리나라의 벼룩시장과 비슷한 개념인데요
자기가 쓰던 옷이나 신발 인형등 다양한 물건을 갖고나와 파는 작은 시장입니다.
이시장은 스케쥴에 따라 매주주말 도쿄각지에서 열립니다
각지에서 열리기 때문에 고정된 장소에서 매주 열리는 것이 아닌
스케쥴에 따라 고정된장소에서 비정기적으로 열리게 되니
스케쥴 확인이 필수 입니다.
제가 추천하는 프리마켓 장소는
신쥬쿠 중앙공원, 시부야 요요기공원, 센다가야의 메이지공원 이 세곳을 추천할 수 있겠는데요
가시게 되면 현지인들이 쓰던물건을 굉장히 저렴한 가격에 구입하실수있어요
쓰던물건이라고 걱정하시는분들이 계실것 같은데
직접가서보시면아시겠지만 정말 깨끗하고 이름들으면 알만한 유명한 브랜드제품을
엄청 저렴하게 구매하실수 있어요
제가 갖고있는 올리브데올리브가방은 100엔에 구입했습니다.ㅋㅋ
프리마켓 개최스케쥴은
다음이나 네이버에서 '일본 프리마켓'이라고 검색하시고
조금만 찾아보시면 한국어로 번역된 자료를 찾아보실 수 있으실 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