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도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날입니다.
어째 날씨는 태양을 보여주기 싫은 가봅니다.
우중충한 날씨에 몸도 마음도 무겁습니다.

올 여름은 어디로 떠나볼 생각은 없어신가요?
푸른솔님 지금부터 계획을 잡아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카일라스도 좋구요. 어디라도 좋습니다.
저를 잊지마시고 연락 바랍니다.
벌써 여름이 기다려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