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반 욜루 거리...
트램 노면을 따라 계속 올라가면 여행자 거리가 나오고 길 가에 기념품가게, 로칸타, 호텔이 있다.
갈라타 타워에서 내려 오는 길...
이미 어둠을 내려 앉고 골목길은 가스등 불 빛에 노랗다.

갈라타 교를 지나서 에미노뉴 버스 정류장.
예니 자미의 아름다운 야경..

한 손에 담배를 들고 한 손은 연인의 손을 꼭 잡은 멋있는 연인.....
하루의 일을 마치고 톱카프 궁전 성벽을 따라 걸어 내려오고 있는 아저씨들...

이스탄불의 밤거리는 깊어만 간다...
아야 소피아 성당의 아름다운 야경..
디반 욜루 거리
트램 노면을 따라 올라 가면 호텔이 있는 베야짓이 나온다.
1년전 이맘때 터키를 한달간 다녀왔습니다.
올려진 사진들은 보니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는게 눈물나게 그립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