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 달력도 이제 한장 밖게 안 남았네요....................
금년도 어떻게 살아왔는지 가만히 생각해보지만 ................특별히 해놓은것도 없이 금년이 다가네요.
그저 나를 생각할 겨를도 없이 앞만보고 달려온 나는 누구일까? .............
얼마남지 않은 금년 잘마무리 하고 ..내년에는 나의 시간도 ....그리고 내가 즐기는 여행도 하면서 살아야지.............
운영자님 그리고 회원님들 항상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그리고 내년에는 내 삶을 찾는다는 희망을 갖입시다.
* 카르페 디엠 [carpe diem]
지금 살고 있는 '현재 이 순간에 충실하라'는 뜻의 라틴어.
우리말로는 '현재를 잡아라(영어로는 Seize the day 또는 Pluck the day)'로 번역되는 라틴어(語)이다.
영화 《죽은 시인의 사회》에서 키팅 선생이 학생들에게 자주 이 말을 외치면서 더욱 유명해진 용어로,
영화에서는 전통과 규율에 도전하는 청소년들의 자유정신을 상징하는 말로 쓰였다.
요즈음 푸른솔이 공감하는 내용이여서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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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해는 금방이고, 세월 참 빨리도 갑니다.
흘러가는 세월 막을 수도 없고...
이제까지 앞만 보고 달렸으니
이제는 여행을 통해 옆도 보고, 뒤도 보고 하시면서
풍요로운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