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부터 생각만 가지고 있었고 남들의 이야기에 부러워만 했습니다.

우리의 영지 백두산!!!

언젠가는 나도 꼭 한번은 오르고 말거야 하고 생각만 하다보니

이제는 더 미루면 체력의 한계때문에 접을 수 밖에 없는 안타까운 현실에 까지 다다르게 되어

드디어 결심 했습니다.

미지에 대한 약간의 막연한 두려움 따위는 부딪혀서 해결한다.

7월말-8월초, 경비는 월 100,000원씩 적금, 현재 600,000원

이번에는 꼭 이루고 말갰습니다.. 화이팅!!!!

백두산 등반에 꼭 도움이될 정보가 있으신 분은 도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