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랄만한 홈피 만드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하지만 자신이 원하는 일에 미쳐(?)하는 것은 언제나 아무리 힘이 들어도 고생이 아니라 즐거움이지요.
선생님의 훌륭한 홈피 제작, 그것도 홀로 공부해서 쌓아놓으신 업적인지라 놀라울 뿐입니다.
무조건 축하드려야 하고, 무조건 많은 분들로부터 축하를 받으셔야 하며, 무조건 목적하시는 바대로 큰 성과를 반드시 거두셔야만 합니다.
그렇게 되시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에 이 한몸 홍보 역할자로서 부지런히 열심히 전선(?)에서 뛰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선생님의 고집스러우리만치 치밀한 열정에 박수 무지하게 많이 보내드립니다.
언젠가 어디로인지 모르게 무작정 세상을 등지고 떠날 낯선 세상을 향한 만남의 장(場), 떠남!
그대 열정이 부럽도다!


- Hit : 269 , Vote : 37 , Date : 2006/11/06 17:50:18 , (359)에 등록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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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을 좋아하지만 마음의 여유를 못찾아 방황하고 있는 가엾은 인생(?)입니다.
누가 나 좀 구해줘요...
마음 여유 갖고 자유로이 떠날 수 있는 이곳 분들이 한없이 부럽습니다.
언젠가 저도 이곳 분들과 같은 위치에서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는 날이 하루 빨리 찾아오기를 기대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