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런던에 다녀온지 벌써 반년이 지나가네요~
2달동안 런던에 있으면서 가난한 대학생이, 혼자 끼니를 떼우던 곳.
질리도록 먹어댔지만, 그리운 그곳을 소개합니다~
EAT (런던) !!!!!
프레타망제처럼 유기농채소를 직접 재배해서 만든 샌드위치라고 하더라구요~
트라팔가 광장 바로 맞은편에도 있구요, 오페라의 유령 극장 근처에도 있어요~ (체인점이에요~)
샌드위치는 1개에 2~3유로 정도 하구요 수프도 2~3 유로, 샐러드도 2~3유로면 먹을 수 있어요.
음... 싼가격에 초밥도 함께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구요~
깔끔하고 싼 맛에 먹기에 굉장히 좋아요
제가 자주 가던 곳은 지하철 Bakerloo·Piccadilly 라인 Picadilly Circus역에 있는 EAT 이었는데요.
싼값에. 배낭여행자 분들을 위해서 옛생각에 하나 끄적이고 갑니다~
우리나라의 샌드위치의 맛을 생각하시면 맛없다고 생각하실껍니다..
한껏 기대에 부풀어 연어샌드위치를 먹었는데 한입 먹는순간 비린내가....
하지만 하루판매만 하는 곳들이여서 신선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