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섬.jpg
너무 알려진 곳인데다가, 섬이 거기서 거기지 싶어 별 기대 안했었는데,


정말 바다가 예쁘고,

물밀듯 밀려드는 관광객에 비하면

환경도 잘 보존된 곳입니다.


해변에 선채로 10미터 정도 앞의 바다가 그대로 바닥까지 비칠 정도니까요.

알(카이)처럼 생겼다고 해서 카이섬이라 불린 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