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서부 로스앤젤레스 남쪽 50km 지점 애너하임시에 위치한 미국 최초의 테마파크 넛츠 베리 팜(Knott's Berry Farm).  

1920년도 이곳의 딸기농장이였다. 딸기 농장이였던 이곳이 지금의 테마파크가 된 유래에 대해 닭요리를 먹으면서 워시 마이어(퍼블릭 릴레이션 매니저)의 설명을 들었다.

1920년 월트 나드와 월트의 아내 코딜리아가 20에이커의 땅에 딸기를 재배하고 잼을 만들어 팔았고, 그녀의 레스토랑에게 팔던 65센트짜리의 닭요리는 사용할 접시가 모자를 정도로 인기가 많아졌으며, 사람들 사이에서 너무 유명해져서 많은 사람들이 그녀의 닭요리를 먹을려고 이곳으로 오게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모여들자 닭요리를 먹기 위해 긴 줄을 서서 기다려야만 했다.

1934년 어느날 월트는 우두커니 닭요리를 기다리는 사람들을 위해 구경거리를 만들어야 겠다고 생각했고 앨리조나의 버려진 건물을 이곳으로 옮겨와 넛츠 베리 팜이 만들기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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