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독이 좀 풀리셨는지요...? 팀원들의 배려 덕분에 아무 탈없이 여행을 마쳐 홀가분하고, 좋은 경험, 좋은 여행이 되었습니다.
다음 여행에도 좋은 인연으로 다시 동행하기를 바랍니다^^
2008.09.01 09:22:46 (*.245.162.3)
배꽃
선생님!
감동입니다. 재주 많은 분들과 함께 하면서, 감동받고 부러워도 했지만 이렇게 멋있는 능력을 가진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입니다.
사진으로만 담을 수 밖에 없는 저로서는 엄청 부러워 한다는 사실 기억해 주십시오.
기회가되면 담에 또 함께 가고싶습니다. 함께 가실거죠!
2008.09.01 10:44:58 (*.182.178.3)
jsh
당연한 말씀. 함께함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2008.09.09 22:31:48 (*.113.39.228)
백수
삐죽히 늦인사 올립니다...
뇽샤지스느라 , 뒷풀이로 산에 올라 댕기느라 그만...
그림 잘보았습니다
나도 사진 정리해 올려얄텐데...
종종 안부라도 물으며 살았으면합니다
2008.09.10 10:40:56 (*.182.178.3)
jsh
백수님 농사 잘 되갑니까? 나는 배추. 고라니가 대충 다 먹고, 남은 몇 포기 벌레가 정리했습니다.
요즈음 또 어디 안 떠나시고?
내 전화번호 011-848-2345 입니다. 백수님 전화번호가 뭐든공? 전화로 함 할라꼬?
2008.09.10 08:56:56 (*.245.162.3)
배꽃
뽀대 백수님! 올 농사는 어떠한지요? 산과 들을 누비고 다니셔도 농사는 잘 되겠죠! 옛날 농사는 주인의 발소리에 따라 곡식이 자란다던데 요즘은 주인 없이도 알아서 잘 자라 준다더군요. 사진 빨리 올려주세요. 그리고 종종 안부가 아니고 자주자주 안부 전하고 살았음 좋겠습니다. 파키스탄의 설산이 그리워 집니다.
멋진 그림을 그려서 올려 주시다니... 지난 여정이 생각납니다.
감사합니다^^
여독이 좀 풀리셨는지요...?
팀원들의 배려 덕분에
아무 탈없이 여행을 마쳐 홀가분하고, 좋은 경험, 좋은 여행이 되었습니다.
다음 여행에도 좋은 인연으로 다시 동행하기를 바랍니다^^